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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30대 남성 이태원 클럽 코로나19 2차 감염 2020-05-11 22:59
【에코저널=양평】양평군에 거주하는 30대 남성이 서울 용산구 이태원 클럽 방문자를 통한 코로나19 2차 감염자로 확인됐다.

서울시 강남구보건소와 양평군 등에 따르면 강상면 교평리가 주소지인 B씨(1983년생)는 지난 10일 오후 3시,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11일 오전 8시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이태원 클럽을 방문했던 코로나19 확진자와 같은 직장에 다니는 것으로 확인됐다.

강남구보건소는 11일 “B씨와 서울 강서구의 26세 여성이 각 회사 내 이태원 클럽 방문자를 통한 2차 감염자인 것을 밝혀내고, 해당 지자체에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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