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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양평군 서종면 주민 코로나19 확진 2020-08-14 09:40
【에코저널=양평】양평군 서종면 명달리 주민이 14일 코로나19 확진자로 최종 확인됐다.

양평군보건소에 따르면 80대 어르신(남성)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오늘 오전 중에 역학조사를 진행한다.

서울 광진구 29번 확진자로 분류된 어르신은 평일에 주로 서울에 거주하고, 주말에만 양평에 내려와 생활하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오는 15일 양평군 곳곳에서 예정된 말복행사가 대거 취소될 것으로 보인다. 양평군은 코로나19 확산을 우려, 광복절 행사를 치르지 않기로 했다.

이정성 기자 jungsungl@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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